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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3일자 8~9층 밸류업회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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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18-09-0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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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011년 4월 13일 15:00

장 소 : 국제전자센터 12층 아베뉴 웨딩홀

참석자 : 51명

 

 

 

 

◇ 간담회 내용 요약정리

 

 

관리인 겸 밸류업 위원장 : 배포한 유인물 및 밸류업사업 진행과정에 대하여 설명하다.

 

 

밸류업위원회에서 지금까지 많은 업체들과 전문가들과 논의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알려드리자면 백화점(롯데, 신세계 등)은 지역적 위치 등을 감안하면 상업적으로 매력이 떨어져 관심이 없다고 하였으며, 대형유통 회사의 경우 5층까지는 관심이 있으나 5층 이상은 경제성이 없어 관심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일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 업체인 이랜드, 애경 같은 경우는 15년이상 장기임대를 원하였고, 매출액 대비 3 ~ 4%의 임대료를 요구하고 있으나, 매출액은 변동이 있는 문제로 현실적으로 어려울 듯 합니다.

 

 

지금까지 전문가들과 논의한 바에 의하면 판매시설을 오피스시설로 전환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자산가치를 상승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이 대체적인 중론입니다.

 

 

층별 밸류업은 판매층을 줄이고, 오피스로 전환하여 자산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것이며, 밸류업 추진은 각 구분소유자가 주체가 되어 밸류업 위원회(집행위원회) 등을 구성하여 추진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관리단은 최대한 모임을 가질 수 있는 장(간담회, 위원회 회의, 홈페이지 논의의 장)을 만들어 주는 등의 매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러면, 8, 9층 구분소유자의 다양한 의견에 대하여 자유롭게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구분소유자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고, 궁금한 점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분소유자 의견 및 질의에 대한 관리인 겸 밸류업위원장의 답변

 

 

 

 

구분소유자 : 오피스로 전환할 경우 임차인과의 명도 문제가 있는데 이때 보상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입니까?

 

 

답 변 : 보상할 주체가 없습니다. 수익자부담 원칙에 따라 각 구분소유자가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구분소유자 : 임대 또는 매각을 하려면 신속히 방향을 결정해야 하는데 최대 지분을 가지고 있는 원익의 입장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답 변 : 원익은 전체 51%, 8, 9층은 10% 내외의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익은 위 지분권에 대하여 다수의 의견에 반대되는 방향으로 행사하기 보다는 구분소유자 다수의 의견에 따를 예정에 있습니다.

 

 

구분소유자 : 우리가 대승적 차원에서 갈등 부분에 대하여 서로에 입장을 이해하고 어느정도는 양보해야 밸류업 추진이 가능합니다.

 

 

구분소유자 : 위치별로 자산가치가 다른데 어떻게 평가하고 보상을 해줄 것입니까?

 

 

답 변 : 이런 부분들은 지속적으로 논의해서 결정할 것이며, 감정평가를 받아서 배분하는 방법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분소유자 : 상인들의 생존권에 관련된 것으로 상인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상인들의 입장을 고려하여 진행하면 대승적 차원에서 수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인들을 무시하고 진행하면 집단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입니다.

 

 

구분소유자 : 8, 9층 밸류업 추진을 위하여 10명 정도의 밸류업추진위원회(집행위원회)를 구성해서 진행했으면 합니다.

 

 

구분소유자 : 동의서에 매각하는 내용은 빠져 있는데 매각부분을 추가해서 빠른시일 내에 매각이든 임대든 결정 했으면 합니다.

 

 

답 변 : 국제전자센터 홈페이지에 밸류업란을 만들 예정입니다. 밸류업과 관련하여 다양한 의견과 함께 동의서에 수정할 부분에 대하여 의견을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구분소유자 : 오피스로 전환을 하여도 공실이 생기는 최악의 경우가 생길 수 있지 않습니까?

 

 

답 변 : 모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리스크(위험부담) 보다는 기회가 많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구분소유자 : 임대보다는 일괄매각으로 추진했으면 합니다.

 

 

답 변 : 매각을 바로 추진하게 되면 명도문제, 알박기(적극적 반대자), 연락이 되지 않는 일부 구분소유자가 있어 위험 리스크가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결국 리스크에 대한 책임은 각 구분소유자가 질 수 밖에 없으므로, 신중히 추진해 나가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구분소유자 : 영화관을 추진할 수는 없습니까?

 

 

답 변 : 영화관도 검토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성이 없었습니다.

 

관리인 겸 밸류업위원장 : 그럼 일괄매각, 임대후 매각에 찬성하는 분은 각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괄 매각 : 14명

- 임대후 매각 : 16명

 

 

관리인 겸 밸류업위원장 : 밸류업위원회에서 일괄매각에 대하여 검토할 부분을 거의 다 검토하였습니다. 일괄매각과 임대후 매각이 비슷하게 나온 만큼 일괄매각에 찬성한 14명이 매각 추진위원회를 만들어서 매각을 진행하여 이를 보고해 주실 것을 제안합니다.

 

 

일괄매각에 찬성한 14명중 1명만이 매각 추진에 찬성하다.

 

 

관리인 겸 밸류업위원장 : 대부분이 일괄매각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각을 바로 추진하면 위험도가 너무 많으므로 일단 임대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이런 과정에서 일괄매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매각이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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