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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6일자 6~7층 밸류업회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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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18-09-0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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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자센터 빌딩 6층 7층 구분소유자 간담회

 

 

 

 

일시 : 2011년 5월 26일 16:00

장소 : 국제전자센터 12층 아베뉴 웨딩홀

참석자 : 63명

 

 

 

 

간담회 내용 요약정리

 

 

 

 

밸류업위원회에서 지금까지 많은 업체들과 전문가들과 논의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알려드리자면 백화점(롯데, 신세계 등)은 지역적 위치 등을 감안하면 상업적으로 매력이 떨어져 관심이 없다고 하였으며, 대형유통 회사의 경우 5층까지는 관심이 있으나 5층 이상은 경제성이 없어 관심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일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 업체인 이랜드, 애경 같은 경우는 15년이상 장기임대를 원하였고, 매출액 대비 3 ~ 4%의 임대료를 요구하고 있으나, 확정 임대가도 아니고 매출액은 변동이 있는 문제로 현실적으로 어려울 듯 합니다.

 

 

지난 총회에서 전체매각이 어려우니 층별 밸류업을 진행하기로 하였고, 현재 2~3층, 8~9층의 집행위원을 구성하여 밸류업 논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자료설명)

 

 

그러면 6, 7층 구분소유자의 다양한 의견에 대하여 자유롭게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구분소유자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고, 궁금한 점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분소유자 의견 및 질의에 대한 관리인 겸 밸류업위원장의 답변

 

 

구분소유자 : 리모델링 후 임대를 할 경우 나중에 책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층별로 매각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밸류업위원회의 입장 어떻습니까?

 

 

밸류업위원장 : 매각을 위해서는 100%동의가 필요한데 반대하시는 분들은 분명히 있습니다. 이분들을 설득하고, 위험 요소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하여 지혜를 모으기 위하여 충별 추진 집행위원을 선출해야 합니다.

 

 

구분소유자 : 밸류업은 좋은 취지이지만 임차인들은 불안해 하고 있으며, 회의 자체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진하기도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밸류업의 의미와 다른층의 진행사항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구분소유자: 임차인에 대한 임대차보호법 등의 법적인 검토가 먼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에스컬레이터 주변에도 밸류업이 추진되고 있어 불안하다는 생각에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밸류업위원장: 임대차보호법은 5년간 상권을 보장하고 있지만 수백명이 모여있는 집합건물의 경우 개인 보다는 다수의 재산권이 더 중요하다는 판례가 있습니다.

 

 

밸류업과 관련한 논의로 임차인들이 불안해 하는 것에 대하여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리단은 지금 가치하락으로 고통 받고 있는 구분소유자들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6, 7층을 오피스시설로 전환하여도 공실위험은 있습니다. 다만 판매시설 보다는 객관적으로 공실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구분소유자 : 매각하는 방향으로 추진했으면 좋겠고, 매각 가격은 분양가를 기준으로 삼아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구분소유자 : 매각, 임대에 대한 6, 7층 구분소유자의 생각을 확인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참석한 구분소유자들의 거수로 확인했으면 합니다.

 

 

밸류업위원장 : 그럼 전체 의견을 알아보기 위한 취지에서 묻겠습니다.

 

 

1. 어렵지만 노력해서 매각을 하자에 동의하시는 분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8명

 

 

2. 매각은 위험성이 있으니 최종목표로 하되 임대(오피스)부터 하자에 동의하시는 분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7명

 

 

3. 매각, 임대 모두 어려우니 다른 방법 내지 현상태 그대로 유지하자는 것에 동의하시는 분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0명

 

 

현상태 그대로 두면 어려우니 매각 또는 임대하는 방향으로 뜻을 모아 노력하자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임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매각이 될 수도 있으므로 매각과 임대는 상반되는 개념이라기 보다는 동일한 개념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구분소유자 : 매각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매각으로 의견을 모아서 6, 7층 추진위원회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밸류업위원장 : 2, 3층은 집행위원을 구성하여 2번 회의를 하였습니다. 2, 3층 회의에서 매각 적정가를 산정 및 에스컬레이터 주변 인센티브의 범위와 금액을 우리가 정하기는 어려우니 전문 컨설팅 업체에 용역을 주는 것으로 방향이 정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각 금액에 대하여는 최저가를 정해 주고 그 가격 이상으로 매각이 되면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이 있습니다.

 

 

구분소유자 : 밸류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원익의 입장은 무엇입니까?

 

 

밸류업위원장 : 원익은 전체 약 51% 정도의 지분을 가지고 있고, 6, 7층에 대해서는 10% 정도의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분에 대하여는 다수 의견을 따를 예정에 있습니다.

 

 

논의를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6, 7층 집행위원을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영업자, 임대인, 공실 각 비율에 맞게 선출해야 공정하게 의견을 반영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자원하는 사람과 추천을 받아 6, 7층 밸류업 추진 집행위원회를 구성하다.

 

 

 

 

◆ 6, 7층 밸류업 추진 집행위원회

 

 

6층 - 최병성(자영업), 이현주(임대인), 김옥주(임대인), 정태훈(자영업), 명노구

 

 

7층 - 김영득(자영업), 김희란(임대인), 홍승탁, 권효숙(남편:이봉렬-임대인), 황수남

7층 자체적으로 선출한 5명 - 이차진, 김광운, 박승화, 김용동, 정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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